클릭유도를 위한 허핑턴포스트 기사내 링크

허핑턴포스트는 다채로운 기사들로 가득하다. 굳이 우리나라 뉴스처럼 메인 이슈 하나로 도배하지 않아도 읽을 거리가 넘쳐난다. 이 매체의 성공여부는 논외로 하고..

기사내에 불특정하게 링크가 걸려있다. (녹색 폰트)
링크를 따라가보면 연관문서임을 알 수 있다. 다만 링크가 걸린 문장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즉, 관련 문서리스트의 링크를 본문 내에 적절한 구간마다 무작위로 링크를 거는 것으로 보인다.

다음 미디어에도 기사 내에 링크를 건다. 이것의 목적은 확장쿼리(검색)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주로 알만한 명사구 위주로 링크가 걸린다. 바로 어떤 내용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통합검색페이지로 이동한다.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문서가 어떤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지를 텍스트마이닝으로 분석해야만 한다. 구글이라면 몰라도 그만한 기술력과 컴퓨팅 파워를 가지고 있는 회사는 많지 않겠지만, 링크가 걸린 구절과 관련이 있는 기사가 나오기를 기대하는건 자연스러운 거다.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문서를 모조리 분석하고 자동태깅하는 서비스가 어서 나왔으면 좋겠다. (만들고 싶지만은.. 회사에서 방해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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