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05(목) 비글본 블랙에 접속하다

오전에 영화를 보러 롯데시네마에 갔다. “주피터 어센딩”
SF와 잘 버무려진 하이틴류 영화다. 여주인공이 매력적이더라. (우크라이나)
잘못된 선택이더라도 그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영화를 보고는 회사로 달려갔다. 택배가 도착했기 때문이다.
AngularJS 책 한권과 GPS모듈 그리고 블랙본비글이 도착해 있었다.
(인포데스크에 감사^^)

비글본블랙의 모습은 이와 같다. 크기는 아두이노보다 약간 더 크다.

비글본블랙

비글본블랙

전원으로 5V 2A 어댑터를 연결했다.
(1A로도 되지만, 주변 기기 연결시 전력 부족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데미안 계열의 리눅스가 깔려 있고, NodeJS가 설치되어 있다.
원격데스크탑은 지원 안하지만, HDMI 케이블로 모니터와 연결하면 단순한 GUI 화면도 볼 수 있다. (크로미니엄 웹브라우져와 설정, 터미널 정도만 있다)

블랙본비글과 연결하기 위해서는 유선랜 케이블을 연결하는게 가장 편하다.
그 후 ssh로 접속한다.

ssh root@<IP주소>

이를 위해서 ipTime 공유기에서 비글본블랙의 Mac에 대해 고정IP를 할당하도록 내부네트워크 설정을 해주면 편하다.
접속화면은 다음과 같다.

비글본블랙-노드JS실행

책상 한쪽에 설치해 두긴 했는데, 어떻게 쓸지는 고민이다.
비글본블랙에 대한 GPIO 개발자료가 다른 원보드에 비해 부족한거 같다.

아래 개발사례에서도 센서값 읽기를 위해 아두이노를 이용하고 USB로 연결해 데이터만 받아 작업을 하도록 설치했다.
(*출처: http://www.notforme.kr/archives/846)

비글본블랙-아두이노USB연결

센서값을 파이썬으로 불러들여 MongoDB 등으로 저장하고,  NodeJS로 웹 출력을 하도록 설정한다면 좋은 데모 자료가 될 것 같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