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오름

두번째 오름탐방 예습입니다. ^^

 앞서 올려주신 지미오름 후기들은 재밋게 감상하였습니다.
배운 내용과 식생들을 빠뜨리지 않고 올리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이번에 2회차에 갈 오름은 송당에 있는 체오름입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검색을 하다보니 체오름을 표현한 멋진 글귀가 있더군요.

체오름, 신(神)의 성채

* 출처 http://sem.jeju.icross.co.kr/board/contentsView.php?m=t&idx=1013866

 체오름 찾아가는 방법

체오름은 구좌읍 송당리와 덕천리의 경계에 걸쳐있다. 송당 대천동 사거리에서 송당방향으로 2km쯤 북동진하면 송당목장 입구가 나온다. 송당목장 입구 맞은편으로 좌회전하여 비포장 도로로 들어서면 오른편으로 오름들이 마중 나온다. 첫 번째가 거슨새미, 두 번째가 안돌오름, 세 번째가 체오름이다. 입구를 제대로 찾았다면 등반로는 철탑 아래를 지나 시작된다.


체오름은 전형적인 말굽모양이고 거대한 굼부리가 특징입니다.
분화구가 깊어서 일제시대에 일본군이 진지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 출처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UUBv&articleno=1652

제주시 오름DB에는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 출처 http://www.jejutour.go.kr/contents/?act=view&mid=TU&seq=357

말굽형(거대한 굼부리가 다른 오름과 대별됨)의 굼부리입니다. 다른 굼부리에 비해 상당히 큽니다. 바닥의 길이가 안쪽까지 최대 500m에 가깝습니다 과거 일본군이 주둔했었으며,물이 괴어 있는 두칸으로 나뉘어진 콘크리트가 있는데 일본군이 주둔하면서 식용으로 사용하였다고 하며, 현재는 우마용수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상에서 보는 주위의 오름들의 경관이 일품입니다. 주요분포 식물로는 사스레피나무, 동백나무, 구실잣밤나무, 쥐똥나무, 엄나무, 자귀나무, 고란초, 순채, 왕초피, 백량금, 붓순나무, 녹나무, 식나무, 소사나무 등이 있습니다. 

체오름(골체오름) – 전체적으로 본 산형이 `체`와 같다고 하는데서 유래되었습니다. 기악(箕岳) – 뜻을 한자로 표기 체악(體岳) – 발음을 한자로 표기 주위의 오름 (북동) 다랑쉬, 돝오름, 둔지오름 (남동) 밭돌오름, 안돌오름, 새미오름, 민오름, 비치미, 개오름 (남서) 거친오름, 검은오름.(표고 : 382.2m 비고 : 117m 둘레 : 3,036m 면적 : 553,701㎡ 저경 : 910m)


체오름의 다양한 사진들은 이곳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출처 http://www.samda.com/board/board.html?code=samdacom1_image10&num1=999985&num2=00000&type=v&&s_id=&stext=&ssubject=&shname=&scontent=&sbrand=&datekey=&branduid=&lock=N

체오름의 한귀퉁이가 비바람에 무너지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 출처 http://www.ormstory.kr/xe/index.php?mid=sketch&page=3&document_srl=2229&listStyle=viewer

이번주 금요일에도 즐거운 탐방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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