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약이오름, 동검은이오름

추석이후 한글날 건너뛰니 무척 오래된 듯 싶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5번째 오름 탐방으로 송당 부근의 백약이 오름과 동검은이(거미) 오름을 갑니다.
백약이 오름은 많이들 찾는 곳이라 주차장도 잘 되어있는 편이라고 하네요. (비교적)

위치는 송당의 대천동 사거리에서 조금 들어갑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찾아 들어가는 길
** 아래 사진의 C 지점으로 가지 않을까 합니다. 갔다가 내려와서 반대편으로? ^^
#출처 http://goo.gl/WOYD60

백약이오름에 관한 정보입니다.
#출처 http://www.chejuguide.com/guide/read.cgi?board=guide&nnew=2&y_number=8

백약이 오름은 백가지 약초가 자생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오름을 자주 오르는 사람들은 오름의 여왕이라고도 부른다. 멀찍이 서서 바라만 보아도 푸근함이 풍기는 오름이다.
백약이는 표선면 성읍리에 위치하여 해발 356.9m 비고132m 둘레가 3,124m 이고 분화구는 둘레가 1500m 깊이 49m로 수치만 보아도 제법 큰 화산체임을 알 수 있다. 백약이오름 한쪽으로는 삼나무가 숲은 이루고 있고 반대편은 풀밭을 이루고 있는데 이쪽으로는 완만하여 오르기 쉽다. 이곳에 오르다 보면 말이 뛰어 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그 광경은 참으로 정겹게 느껴 진다. 백약이에 오르면 넓직한 분화구가 먼저 보이는데 내부가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있어 마치 원형 돔 축구장을 보는 듯 하다.

백가지 약초 찾아보기

층층이꽃 – 감기·감염·습진에, 어린순을 나물로 한다.
복분자딸기 – 음위(陰萎), 빈뇨(嬪尿)에 쓴다.
찔레나무 – 열매를 불면증·건망증·이뇨제로 쓴다.
쑥 – 지혈, 쑥탕으로 요통, 잎은 뜸쑥으로 쓰인다.
방아풀 – 복통, 소화불량
꿀풀 – 간을 맑게 해주며 이뇨제로 쓰인다.

# 출처 http://goo.gl/UjE5Xr

 

거미오름에 관한 정보입니다.
#출처 http://korean.visitkorea.or.kr/kor/inut/where/where_main_search.jsp?cid=1890177

해발고도는 340m이지만 오름 기슭에서부터 실제 오르게 되는 높이는 115m입니다.
검은오름이란 오름이 검게 보인다고 해서 붙은 이름인데, 방향을 표시하는 ‘동-’자가 붙은 것은 송당 서쪽의 선흘리에 또 다른 검은오름이 있기 때문입니다. 서검은이는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을 말합니다.
거미오름이라는 또다른 이름은 사면이 둥그렇고 층층이 언덕진 데다 사방으로 뻗어 나간 모습이 거미집 비슷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라 합니다. 어떤 기록에는 거미 ‘주’자를 써서 蛛岳(주악)이라고 표기되어 있다는군요.

# 출처 http://findjeju.blogspot.kr/2015/08/blog-post_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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