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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토니와 함께 제주도에 살고 있는 프리랜서 개발자입니다. 웹앱 개발과 데이터분석을 합니다. 제주도 여행/관광 관련 큐레이션 서비스를 준비중입니다.

창문 너머로 다가온 태풍 ‘너구리’

태풍 너구리가 제주 남서쪽 300키로까지 왔다던데, 바람이 약간 세다는 것뿐 아직은 괜찮다. 까짓 내일 아침이면 통과한다는데 금방이지. 외려 기대에 못미치는 면도 있다. ** 제주는 한라산에 의해 동서남북의 날씨가 분명하게 갈리는 특성이 있다. 즉, 남서쪽 날씨가 궂어도 북동쪽은 비교적 얌전한 날씨인 편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