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동물식구들

웰시코기 ‘토니’, 코숏 ‘나비’/’깜순’/’미미’, 그리고 아내의 오랜 친구 ‘또또’

미미와 토니의 즐거운(?) 시간ㅋㅋ

미미와 토니의 즐거운(?) 시간 [KGVID width=”640″ height=”360″]https://tonyne.jeju.onl//videos/tony_and_mimi_play.mp4[/KGVID] 보통 고양이들이 강아지와 잘 노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우리집 녀석들은 이렇게 논다. ㅋ

토니를 들었다 놓았다 한 것은?

그것은 문어닷! ㅋㅋ 저 애처로운 눈빛을 보라. (먹으라 할 때까지 먹지는 않는다)

좀처럼 친해지기 힘든 미미와 째깐이

미미: 6개월 아깽이, 숫놈, 노랭이 째깐이: 4년반 고양이, 암놈, 고등어 동영상 소스는 tumblr, 비디오 플레이어는 video.js를 사용 * 참고: http://www.videojs.com/ (Source: http://www.videojs.com/)

새로 들인 아깽이 ‘미미’

코숏 노랭이 ‘미미’를 들여온지 한달정도 되었다. 생일은 5월초쯤이 아닐까 싶고, 어미에게 버려지고 한쪽눈은 결막염에 걸려 눈을 못뜨던 업둥이다. 이녀석을 발견한 사람은 대평리쪽 숙박업을 하는 지인인데, 내가 인사차 들렀다가 키우기 어렵다는 말을 듣고 데려왔다. 나에겐 이미 두마리의 고양이가 있다. 둘다 4~5년 이상 된 녀석들이고, 서울에서 키우다가 제주에 내려온 이후로는 줄곧 바깥 출입을 하도록 풀어 놓고 있다. ...